👉 어제도 1시 40분 이후에 잠자리에 누웠다. 요즘들어 자는 시간이 늦어져서 문제다. 오늘 아침엔 피곤하지 않았지만, 언제 또 피곤해질지 모를 일이다.
1️⃣ 새벽 6시 글쓰기 93일째
지금 제일 필요한 것에 대해 물었다. 물질적인 게 아니라면 내게 필요한 건 실행력이다.
2️⃣ 산책• 걷기 운동 164일째
오늘도 46분정도 걸렸다. 계절이 바뀌고 있는 것 같아서 신발을 바꿨다. 저번에 신던 신발이 쿠션감이 있고 발을 꽉 잡아주는 느낌이라면, 이번 신발은 제법 널널한 느낌이 드는 신발이다. 좋은 점은 무지외반증을 고치기 위해 엄지발가락 사이에 교정기를 끼웠을때 이전 신발은 꽉 조여서 새끼발가락이 불편했다면 이번 신발은 그런 불편함이 없다는 정도다. 더 신어봐야 알겠지만 말이다.
어제 비가 와서 그런지 길고양이들이 안 보인다. 어제 아침에 아파트 근처에 고양이 한 마리가 쓰러져있었다는데 혹시나 아는 고양이일까 싶어 마음이 불편하다.
3️⃣ 상상(시각화) 154일째
4️⃣ 식염수팩 10분 ⏸
5️⃣ 일기 157일째
35분정도 썼다. 새벽 글쓰기에 이어서 내가 실행력이 있다면 할 수 있는 일들을 적어봤다. 일기에도 적었지만, 실행력은 실행을 했을때 생기는 거다.
6️⃣ 확신의 말 124일째 ⏸
👉 블로그 기록 110일째
👉 Drops 53일째
어제 대명사를 다 끝내고 하루의 구성을 다시 배우고 있다. 시간과 날짜인데, 엄청 많이 틀렸다. 다른 언어에 욕심이 나면서도 있는 거나 잘하자라는 생각도 든다.
👉 결과
오늘 전체 소요시간은 2시간 16분이다. 오늘은 피곤함이 덜 해서 아침을 먹을 수 있겠다.
'미라클모닝' 카테고리의 다른 글
🌄미라클모닝 166일 (0) | 2021.08.15 |
---|---|
🌄미라클모닝 165일 (0) | 2021.08.14 |
🌄미라클모닝 163일 (0) | 2021.08.12 |
🌄미라클모닝 162일 (0) | 2021.08.11 |
🌄미라클모닝 161일 (0) | 2021.08.10 |